DropCare : 링거투액 / 소변 관리 모니터링 솔루션

Background

링거 투액 상태와 소변의 양/성분분석은 단순한 정보들이지만 의료현장에서 흔히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게 되는 중요한 의료정보들입니다. 링거 투액의 경우, 피가 역류 하여 바늘이나 투액관에서 응고되면 투액이 정지되어 필요한 약물을 공급받지 못하게 되어 조치가 늦어질수록 환자의 위험이 커집니다. 반대로, 수액이 의도했던 속도보다 더 빠르게 투입된다면 과다투입으로 심장에 큰 부담을 주어 심지어 사망까지 이르게 합니다. 환자의 소변상태와 소변량은 중증 외상 환자의 경우 출혈량과, 수액 요법의 적절성 등을 확인 하는 지표로 사용 할 수 있고, 신장 기능의 이상 유무를 조기에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예를 들면, 수술 후 수술부위 출혈이 있는 경우 가장 먼저 소변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특히 중환자실 입원 환자중 첫 24시간동안 500cc 이하의 소변량은 그 자체로 사망을 예후 할 수 있습니다.

 
 
 

Problem

이 의료정보들이 관리가 잘 되지 않는 이유에는 세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1. 시간
    • 링거 : 투액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환자가 방치되어 있는 시간이 더 많다.
    • 소변 : 소변 분석의 경우, 간호사가 소변백을 눈으로 확인→샘플채취 →검사분석 과정을 거치는데, 분석된 정보가 의료진에게 전달되는 시간은 1~2시간. 빠른 조치가 어렵다.
  2. 인력
    • 현재 과도한 업무량과 스트레스로 그만두는 간호인력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 처리해야할 업무량은 같지만 인력은 줄어 수시로 점검되어야 할 정보들의 점검 횟수가 불가피 하게 낮아진다.
  3. 판단
    • 링거 : 환자가 투액 과정중 이상이 생겨도 의료지식이 없거나 부족해 이를 감지하지 못하고 간호사에게 알리지 못한채로 방치된다.
    • 소변 : 환자의 소변 이상유무(색, 탁도 등) 판단이 간호사의 주관에 결정된다.

       
       
       

DropCare Solution

드롭케어는 링거액 또는 소변백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디바이스 및 서비스입니다. 링거액에 디바이스를 연결시 링거액의 투입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주고 소변백에 연결시 소변량과 소변성분을 분석하여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해줌으로 이상유무를 조기에 식별할수 있습니다.

드롭케어의 문제해결 능력

  1. 시간
    • 환자의 링거 투액상태와 소변정보를 실시간으로 의료진에게 제공하여 추가 검사나 처치를 조기에 실행할수 있다. (의료진에게 어디서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 제공(스마트폰, 태블릿, PC)
  2. 인력
    • 단순하지만 반복적이고 오래걸리는 점검업무를 디바이스가 실시간으로 대신하여 간호인력의 전체적인 업무량을 줄여준다.
    • 업무부담이 감소함으로 전체적인 업무 만족도가 높아져 그만두는 간호사가 줄어든다.
  3. 판단
    •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자 또는 간호사의 주관적인 판단이 아닌 인공지능의 머신러닝을 통해 검사 필요 유무를 실시간으로 자동 판단 하고 추가 검사 필요시 의료진에게 알람 메세지를 송출한다.

       
       
       

Technical

Functions

  • 일정 시간동안 배출된 소변량과 투액된 수액량을 자동으로 측정
  • 소변의 색상(혈뇨, 단백뇨 등) 과 소변의 탁도를 측정하여 수치화
  • 측정된 데이터를 게이트웨이(Gateway)를 통하여 서버에 저장
  • 투액상태 또는 소변상태 이상이 발견될 경우 담당 의료진에게 즉시 알람 송신
  • 서버에 측정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머신러닝을 이용한 새로운 의료정보를 생성
  • 생성된 의료 정보를 각종 플랫폼으로 의료진에게 제공